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골다공증은 세계적으로 중요한 건강 관련 질환 중 하나입니다.
골다공증과 관련하여 2013년 기준으로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bisphosphonates로 점유율은 약 48.2%에 이르지만 주요 제품에 대한 특허 만료가 임박하였고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부작용 등으로 추가적인 성장에는 한계가 예상되며, 두 번째로 점유율이 높은 SERM(selective oestrogen receptor modulator)도 2014년 특허 만료로 급격한 매출의 감소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대체신약 출현 전까지는 당분간은 견고한 매출을 예상합니다. 아울러 제약과 함께 칼슘과 비타민D에 대한 예비적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3년 기준으로는 북미가 가장 큰 시장이지만 향후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중국의 경우 2010년부터 2015년간 연평균 약 13.5% 고속성장을 거쳐 2015년 약 25억불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국내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은 글로벌 기업의 제품 점유율이 60%로 높지만, 향후 특허 만료에 따라 국내 기업들의 개량 신약이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주요 골다공증 치료제 국내 매출 현황]
제품명 기업명 매출액(억 원) 증감률 (%)
2013년 2014년
Fosamax plus D MSD 16,363 14,552 △11.1
Evista Takeda 12,501 13,703 9.6
Actonel Sanofi Aventis 11,725 10,211 △1.9
Risenex plus 한림제약 9,884 9,144 △7.5
Bonviva Roche 9,263 6,009 △35.1
Maxmarvil 유유제약 6,133 5,309 △13.4
Risen plus 대웅제약 2,331 5,262 125.7
Fosamax plus MSD 3,661 3,027 △17.3
Bonviva plus 드림파마 83 2,339 2,719.9
자료 출처: 유비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