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알츠하이머 시장은 인구노령화로 인한 수요층의 급속한 증가로 인하여 해당 치료제의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지만 치료제 시장에서는 매우 제한적인 효능을 지닌 제품만 존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사유로 알츠하이머 시장은 2012년 기준으로 $6billion 규모의 저성장 또는 현행 유지의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알츠하이머 환자수는 2012년 35백만명(미국 5백만명)에서 2050년까지는 3배이상 증가 예상되므로, 해당 질병과 관련하여 신제품 출시를 가정할 경우에는 독점적인 수요의 증가가 예상되는 시장이라고 판단됩니다.

또한, 국내 알츠하이머성 치매 증상 완화제 시장은 비용 기준으로 연평균 두 자릿수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처방액은 사상 처음으로 1,800억원대를 넘어서 조만간 2,0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시장분석과 관련하여 보건의료 분석평가 전문사이트인 팜스토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를 토대로 최근 5년간(2010년~2014년) 알츠하이머성 치매 증상완화제가 전년(1539억원)보다 17.0% 증가한 18,01억원에 달했으며, 5년 전인 2010년(1072억원)과 비교하면 68.0% 증가한 금액으로 한해 평균 처방액은 1,424억원으로 연평균 성장률(CAGR)은 13.8%으로 발표하였습니다.